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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시절 챔피언 반지만 15개' 전주원 "아직 발가락이 남아있어" ('노는언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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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m Mộng TV 작성일21-09-14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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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최강 국가에도 밀리지 않았다! 대한민국 여자농구의 희망, '노는언니2' 접수!"

12년 만에 올림픽 본선에 진출한 '여자농구 대표팀' 전주원 감독과 김단비, 강이슬 선수가 농구 해설위원 김은혜와 '노는언니2'에 출격, 세대공감 올림픽 토크를 펼친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13일(오늘) 방송되는 2회에서는 박세리-한유미-정유인-서효원-김자인이 '도쿄올림픽' 당시 세계랭킹 19위로 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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